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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타의료2022

[내과] 당뇨 환자의 저혈당으로 인한 뇌손상 발생

1사건 개요

평소 당뇨를 앓고 계시던 62세 어머니가 심장판막 수술을 받고 4개월 후 자정에 갑자기 경련이 발생해 뇌CT 검사를 받았으나 특별한 이상이 없었습니다. 4시간 후 저혈당이 확인돼 포도당을 투여 받았으나 의식이 회복되지 않아 인슐린에 의한 뇌손상으로 진단을 받았고, 결국 사망을 하였는데 병원에 책임을 물을 수 있을까요?

2소비자 조치

의식저하와 경련이 발생했을 때 혈당검사를 즉시 시행해 저혈당에 맞게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못했다면 뇌손상과 사망과 연관성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. 다만 환자 나이, 기저질환, 뇌손상 전 환자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병원측에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.

3처리 결과

의식저하와 경련이 발생했을 때 혈당검사를 즉시 시행해 저혈당에 맞게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못했다면 뇌손상과 사망과 연관성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. 다만 환자 나이, 기저질환, 뇌손상 전 환자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병원측에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.

#내과#보건/의료

출처: 한국소비자원 품목별 피해구제 사례 (2022)

※ 위 내용은 법적 판단이 아닌 관련 법령 및 사례의 사실 정보 안내입니다. 개별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며 법률 문제는 변호사 상담을 권장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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