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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타의료2022

[정형외과] 손바닥 열상 봉합술 후 잔존 유리 확인에 따른 보상 요구

1사건 개요

o 40대 남자로 깨진 유리조각에 손바닥을 찔렸고, 병원 응급실을 방문하여 방사선 검사 후 세척 및 봉합술을 받았습니다. 이후 지속되는 통증으로 고생을 하다가 약 2개월 후 다시 병원을 방문하여 검진을 받은 결과, 손바닥에 유리조각이 남아 있어 재수술이 필요하다고 합니다. 병원측에 재수술비에 대한 보상을 요구할 수 있을까요?

2소비자 조치

o 유리조각의 잔존은 방사선 필름에서 확인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. 그러므로 유리 조각이 남았다는 사실만으로는 병원에 책임을 묻기 어렵습니다. o 다만, 방사선 필름에서 유리조각이 보이지 않을 수 있음에 대해 환자에게 충분히 설명하여 이상 증상이 있으면 신속히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. o 병원측이 이러한 설명을 소홀히 하였다면 설명의무 소홀에 대한 보상을 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.

3처리 결과

o 유리조각의 잔존은 방사선 필름에서 확인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. 그러므로 유리 조각이 남았다는 사실만으로는 병원에 책임을 묻기 어렵습니다. o 다만, 방사선 필름에서 유리조각이 보이지 않을 수 있음에 대해 환자에게 충분히 설명하여 이상 증상이 있으면 신속히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. o 병원측이 이러한 설명을 소홀히 하였다면 설명의무 소홀에 대한 보상을 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.

#보건/의료#정형외과

출처: 한국소비자원 품목별 피해구제 사례 (2022)

※ 위 내용은 법적 판단이 아닌 관련 법령 및 사례의 사실 정보 안내입니다. 개별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며 법률 문제는 변호사 상담을 권장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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